이용대 사생활 최초 공개, 24세 청년 진솔함 호평

이용대 사생활 최초 공개, 24세 청년 진솔함 호평

[뉴스엔] 입력 2011.05.17 10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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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대 사생활 최초 공개, 24세 청년 진솔함 호평


[뉴스엔 권수빈 기자]

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의 사생활이 최초 공개됐다.

5월 16일 방송된 KBS N '인사이드 스포츠'에서 2012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중인 이용대 선수가 자신의 목표와 이상형, 가방 공개 등 사생활 공개를 통해 순수한 24세 청년의 진솔함을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.

네티즌들은 스포츠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과 근황에 반가워하며 제작진이 직접 발로 뛰며 이용대 선수와 대화하는 느낌이 들었다는 등 생동감 넘치는 스포츠 매거진쇼를 반기는 분위기다.

'인사이드 스포츠'의 김대범PD는 "만능스포츠맨 김창렬과 MBC '우리들의 일밤-신입사원'에서 아쉽게 탈락한 탁예은이 진행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만큼 새로운 무엇을 위해 노력하겠다"고 밝혔다.

권수빈 ppbn@newsen.co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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